@ 금일은 '메르스'로 인한 '경제 악영향' 현실화 → 금융·통화 정책 변화 가능성에 촉각
▲ 명동 "매출 절반 이상 줄어", 학교 급식자재 납품 농가·업체 직격탄 등
▲<동아 12면> 수학여행-단체관광 잇단 취소...업계 "세월호때보다 안좋아" : 숙박업계 등 2년 연속 악재에 비명
▲ LG 경제연구원 "메리스 경제파장, 사스-신종플루보다 크고, 최소 3개월 이어질 수도"
- 정부 '메르스 피해' 대응책 종합 검토 : 경제심리 안정에 주력하되 이상징후 땐 신속 대응 '추경예산·금리인하' 패키지 부양론 부상
▲朴대통령 "메르스 경제악영향 우려", 이주열 총재 "6월 금통위 회의때 '모든것 고려'" : 기준금리 인하에 무게
▲<매경 14면> 금리 결정 앞둔 韓銀총재의 '이중포석' : "美 금리인상 대비해야" "저성장·저물가 대응도 중요"
▲ 오바마 "强달러 문제있다" 첫 언급 : G7 정상회의서 밝혀, 이례적인 일로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영향을 줄것으로 전망
❶ 경제동향 관련
① 주가 2,065.19(↓ 2.91P) 그리스 우려, 메르스 불안 지속 ② 환율 1.123.3(▲ 12.20 P) 美지표 호조 ③ 유가 59.03(↓ 1.68원) OPEC 생산목표 유지 결정 ④ 금시세 42,350.02원(▲ 295.76 +0.70%)
▲코스피, 대내외 악재에 2060선 '쩔쩔'...코스닥 연중 최고 : 11일 한은 금통위 앞두고 증권주 '펄펄', 삼성물산·제일모직-차익실현 물량에 '급락'
o 뛰는 日-기는 韓...성장률 뒤집혔다 : 아베노믹스 약발 1분기 1%로 선진국중 최고, 한국은 수출위축에 메르스 겹쳐 2분기도 암울
o '2015년 한국 부자보고서' : KB 금융연구소
▲ 10억 이상 금융자산 부자 '18만 2천명' : 1년전보다 1만 5천명 늘어나 상위 0.4%가 총 금융자산의 14% 소유, 평균 연소득은 2억 9천만원 달해
▲ '금융자산 10억 증가속도 줄고 투자 성향은 공격적으로 변해 : 고소익 추구...해외직접투자 관심 증가
▲<중앙 B2> 50억(총재산)은 돼야 부자 : 부동산에 52% 금융자산에 43% 일반인 금융자산 비중 26%에 그쳐
❷ 정부정책 관련
o 신용대출 금리도 3%대 진입 : 올 들어 매달 0.2%P 하락, 가계대출 부실 심화 우려(은행연합회 공시)
o 금융위원회 기술금융 제도 개선 방안 : 연내 2천억 기술평가 펀드 조성
▲ 임종룡 "기술금융, 은행 리스크 관리 철저히 해야" : 현재 연체율 0.02~0.03%지만 일정 시기를 지나면 연체율이 올라갈 수 있는만큼 사전관리 강화 주문
o<한경 1면> 이기권고용 "임금피크제 혼란 없을 것...이달 중 지침 제시" : "통상임금 혼란은 법원이 판단 바꾼 때문"
❸ 기업동향 관련
▲<조선 B3> 찬성 지분 47% 확보해야 이긴다...삼성물산 오늘 운명의 날 : 내달 17일 합병 주총 앞두고 의결권 행사할 수 있는 주식 오늘이 살수 있는 마지막 날
▲<한경 22면> 엘리엇 "삼성물산, 중간배당 주총서 결의해야" : 현물배당외 또 다른 요구, 증권업계 "황당한 요구"
o 삼성, 스페인 텔레포니카와 IoT 제휴 : 세계 3대 이통사, 삼성전자가 스카트홈용 센서기술 공급
o<매경 17면> 구본무의 특명 "시장 압도할 제품 만들라" : LG 생활건강을 시작으로 계열사별 경영전략회의, 전기차 배터리·에너지·IoT 집중
o 현대차, 메르스 대응 전사비상체제 : 윤여철·박한우 사장 현장 상시 점검...임직원·협력사 일일보고체계
o<한경 22면> '7조 대어' 홈플러스 잡기 PEF(사모펀드)-금융社, 연합 작전 : 인수금융 3조 이상 전망에 칼라일, 농협·외환銀과 협의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