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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뉴스파인더 경제 0605>

@ 금일은 '메르스' 파장 → 내수침체·기업활동 타격 현실화 → 추경·금리인하 전망

▲ 이러다 경기침체 골 깊어질라...치대 20도 '추경카드' 만지작

▲ "인파 두렵다" 영화관 안가고..."한국 무섭다" 발돌린 유커 : 문화·종교·부동산 대중행사 위축

▲<한경 2면> 단체행사 잇따라 취소...바닥시장 '세월호 악몽 재연되나' 조마조마 : 도시락가게 단체주문 취소 등 영세 자영업자 벌써 타격

▲<중앙 7면> 한국 경제 '2분기 악재'..."적극적 재정정책 펴야" : 작년 세월호로 성장률 회복세 꺾여, 올해 메르스로 '1% 성장' 기대 찬물, "정부, 소비위축 장기화 안 되게 SOC 적극 투자하고 규제 개혁을"

※ 美 헤지펀즈 정정공시 "삼성물산 새로 산 지분은 2.17%"

- 엘리엇 매니지먼트 애초에 4.95% 갖고 7.12%로 지분을 매수한 것처럼 공시한 것을 금감원이 정정 공시 요청

▲ '먹튀'(시세차익) 전략 가능성...하루만에 지분가치 667억 ↑ : 거물 폴 싱어가 이끄는 헤지펀드로 아르헨 디폴트 일으킨 '백전노장'

▲<조선 B1> 엘리엇 7% 매집 기습공격...당황한 삼성 : 물산-제일모직 합병 반대, 어제 하루만에 723억 시세 차익, 지분 매입 과정 전혀 눈치 못챈 사실에 당혹

▲<한겨레 15면> '묘수' 부리다 '악수' 될라 : 외국인 지분 32% 달해 주총까지 간다면 안심 못해, 삼성 "후계구도 차질 빚을라" 총력

※ 쿠팡 1조 유치 한국 벤처 희망 보여줬다 : '미다스의 손'으로 통하는 손회장의 낙점을 받았다는 것은 혁신성, 성장성 인정 받은 것(매경)

▲ 손정의가 인정한 '로켓배송' 국내선 여전히 불법 논란 : 물류업체 "불법" 지자체에 고발, 쿠팡 "가구 배달해주듯 무료배송 서비스일뿐"(한경)

☞ 우리 정부는 옭아매고 손정의는 1조 배팅하고 : 해외에서 각광 받는 로켓 배송이 정작 국내에서는 낡은 정부규제에 얽매여 위법 행위 → 국내물류업계의 기득권에 국토부가 손들어준 꼴(서경)

❶ 경제동향 관련

① 주가 2,072.86(▲ 9.70P) 그리스 우려 완화, 美지표 호조 ② 환율 1.113.90(▲ 9.20 P) 美지표 호조 따른 달러 강세 ③ 유가 62.30(↓ 0.19원) OPEC 생산목표 유지 전망 ④ 금시세 42,248.33원(↓ 66.75 -0.16%)

▲<중앙 B1> 메르스 틈탄 작전 흔적...백신주 널뛰기 : 연사흘 상한가 치더니 연이틀 하한가 기록, 루머와 한탕주의 결합(☞금융당국의 신속한 조사 필요)

o Fed "美경제, 2분기 들어 확장" : 대부분 지역 제조업 활동 증가,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

▲<매경 10면> IMF "연준 금리인상 내년 상반기로 미뤄라" : 올해 美성장률 전망 3.1% → 2.5%

o<서경>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 "변동성 증가 익숙해져야" 발언...美獨 국채금리 한달만에 ↑ : 신흥국 채권시장에 직격탄 우려, 제2 기축발작 신호탄?

o<서경 1면> PEF(사모펀드) '만기 주의보' 올 11조 사상최대

o 韓銀 '1분기 국민소득' : 소비 0.7% 늘고 저축은 9% 급증, 유가하락에 국민총소득 4.2% 증가(5년 9개월來 최고

▲ 월세 10% 오르면 소비 0.2% 준다 : 소득 낮을수록 월세비중 높아, 전세 → 월세 전환 경기 악영향

▲ 해외에서 긁은 카드값 사상 최대 : 한은 '1분기 카드해외사용 실적' 0.5%증가 32억 1,000만불(3조 5천억원), 설연휴·유가하락으로 출국 는탓

o KDI '6월 경제동향' "수출부진 지속...경제성장세 여전히 저조" : "제조업 평균 가동률도 낮은 수준"

o<조선 B1> 270조원 더 푸는 중국 : 인민은행-저리대출 시행, 성장률 7% 지키려 안간힘

▲ 中·日, 돈 풀어 경기부양...뒷짐 진 한국만 '골병' : 日 엔저로 수출경쟁력 회복, 美는 中견제 위해 엔저 묵인

❷ 정부정책 관련

o<동아 1면> 일자리경쟁서 윗세대 밀려난 2030 : 최근 5년 건보 직장가입자 32만명, 40대 이상 213명의 7분의 1수준, 2030 급여총액 비중도 43 → 37%

▲ 직장인 상위 10% 월급(882만원) 하위 10%의 11배 : 저소득층 월급 4년새 7% 늘때 고소득층은 20%나 증가(10면)

o 7월부터 근로자가 직접 원처징수세액 결정 : 4월 연말정산 보완 후속조치, 13월의 보너스 즐기는 사람은 120% 선택·공제액이 많은 사람은 80%

o<매경 1면> 한국수출 설상가상 : WTO 반덤핑피소 세계 2위...무역분쟁 타깃

o뉴스테이(기업형 임대주택) 1차 공모 5곳 참여...2·3차 흥행 여부 불투명 : 위례신도시(대림,한양·키움증권) 동탄2신도시(대우,한화건설) 김포한강신도시(금성백조주택) 수익성 당초 기대 못미치고 재무제표 연결 여부도 명확히 결정되지 않아 업체들이 사업참여를 꺼린 결과

❸ 기업동향 관련

o<조선 B2> 환율전쟁 탓 현대차 판매 '급제동'...벼랑 끝 中企, 수출 포기할 판 : 엔화-유로화 약세로 신음, 올 수출 日 20% 유럽 19% 급감

o 7조~10조원, 막오른 홈플러스 매각 : 테스코, 주간사로 HSBC 선정" "인수 후보군에 투자 안내문"

▲<한경 16면> PEF 유력(칼라일·MBK 등 사모펀드) 농협도 거론 : 독과점 문제로 이마트 등 참여 힘들 듯, 中 뱅가드도 물망...매장 쪼개 팔 수도

o<한겨레 17면> 삼성 금융계열사, 직원수 줄이면서 '일감 몰아주기' 늘려 : 삼성 SDS에 일감 몰아주기 급증, CJ E&M도 총수일가에 몰아주기

o 검찰 '가짜 백수오' 논란 내츄럴엔도텍 사장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: 백수오 구입경위와 이엽우피소 혼입여부 등 조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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