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 금일은 '메르스' 확산 공포 → 한국 경제 악영향 가능성에 촉각
▲<서경 1면톱> 내수 발목잡나 : 백화점 방문객 줄어들까 고심, 지자체·학교도 행사 취소, 유커 등 외국인 방한 급감 우려
※<조선 B1> "100% 보장 보험" 100% 믿지는 말라 : TV 홈쇼핑 불완전 판매 75% 늘어
▲<중앙 B4> 고객 불만 많은 보험사 그물망 감시 : 불완전 판매·철새 설계사 비율 등 금감원, 10여개 상기감시지표 추진
❶ 경제동향 관련
o<동아 B3> 3.8% → 3.3% 정부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0.5%P 하향 검토 : 수출·투자 감소 영향...이달말 정책방향 수정 발표
o<한경 1면> 잇단 '거품' 경고...글로벌 증시, 갈림길에 서다 : 버핏·옐런·실러 "高평가" 中주가 급락...美日 "꿋꿋"
▲ 증시 40% 폭락할 것 vs 강세장 1년 더 간다 : 美日·유럽서 풀린 돈 몰려 "비이성적 과열" 소로스 등 투자 거물들 하락 베팅했다 손실
o<조선 B2> 姜달러 따른 수출부진·低유가로 美 1분기, 1년만에 마이너스 성장 : 2분기에는 정상궤도 오를 듯
o G7 "위안화, IMF 특별인출권(SDR) 통화 바스켓에 편입" : 국제 기축통화 지위에 올라, 美日 선결조건으로 中에 금융개혁 요구해 올해 편입은 불투명한 상황
(SDR는 IMF 회원국들이 외환위기를 맞았을때 담보 없이 인출할 수 있는 가상의 국제준비통화로 현재 달러·유로·파운드·엔화로 구성)
o 비수기 없어진 주택시장 : 서울 거래량 5개월째 최대, 지난달 1만 2244건...9년만에 최고
▲임종룡 금융위원장 "LTV-DTI 강화 않을 것" : 내달말 규제 완화 종료 앞서 연장 시사
o <중앙 B3> 통화가치 20% 뛰어(3년간 실질실효환율)...맥빠진 수출 한국 : 국제결제은행 조사 61개국중 1위, 엔화는 27% 떨어져 가격 경쟁력
❷ 정부정책 관련
▲<서경 1면> '상후하박 임금체계' 개편해 청년 뽑아도 1,080원 지원 : 상생고용지원금 2년 한시 지급, 금융권에도 임금피크제 권고안
o 한국 '그림자 금융' 1천 500조원대...세계 7위 수준 : GDP 대비 109.3%,"통계·분류기준 조속 정비해 위험요인 통제해야"
(그림자 금융 : 투자은행·사모펀드처럼 은행과 비슷하게 자금을 조달하거나 공급하는 일을 하면서 중앙은행이나 금융당국의 엄격한 건정성 규제를 받지 않는 금융회사)
o<매경 14면> 朴대통령 공약 금융소비자보호원 '없던일로' : 여야 이견에 금융당국도 미온적...별도조직 설치안하고 법으로 보완키로
o<한겨레 16면> '금융소득 과세 강화' 탄력받나 : 박원석의원 '소득세법 개정안' 발의, 과세기준 2천만원→ 1천만원 하향 조정, 세후 확보보다 과세 형평에 초점
o<조선 B3> 금감원장 直報(금융동향분석팀) 조직 사실상 해체, 정보량 줄어 '판단' 문제 생길 우려
o 1조 3천억 삼척 LNG탱크 담합 조사 : 공정거래위원회, MB 정부때 건설사 짬짜미 끝은 어디에...
o 국민연금, 해외 벤처 모태펀드에 첫 투자 : 美톱티어캐피털과 이달 계약 추진...국내 벤처캐피털에 재투자 '선순환'
o<서경 2면> 정부 두 차례 추가 매입에도 '쌀값 마지노선' 붕괴 : 80Kg당 16만원, 연이은 풍년에 공급 과잉, 도매가 15만원대
❸ 기업동향 관련
o<조선 B3> 구글의 기술, 우리 삶 모든 분야 장악해 간다 : 연례개발자회의, 전선 들어간 스마트 웨어 입고, 35사와 협력해 스마트카 개발
▲구글, 사물인터넷 OS '브릴로' 공개 : 사물인터넷 표준화 발빠른 행보, 삼성 '아틱'-애플 '홈키트' 경쟁 심화
o<동아 B1> 3.5 대 1(대기업 몫 7곳) 9 대 1(중기 몫)...'면세점 쟁탈전' 본게임 : 오늘 입찰서류 제출 마감, 동대문에 6개 업체 몰려 최대 격전지
o 정의선 부회장, 이노션 지분 전량 판다 : IPO때 구주매출 문제 확정...정성이 고문과 함께 10%씩 매각, 내달 17일 코스피 상장
o 동원 F&B '세균발육' 파인애플·연어 수입 통조림 일부 리콜
o 롯데,뉴욕 호텔 9천억에 인수 : 맨해튼 팰리스 호텔
o 국민銀, 희망퇴직자 계열사 재취업 유도 : 이달 1121명 희망퇴직 단행 "매년 정례화해 인력슬림화"
o<동아 B3> 이광구(우리은행장) "투자자 몇 곳 확보"...우리銀 민영화 4전 5기 탄력 : 지분 4%씩 쪼개 파는 방안 부상, 저금리에 수익성 악화가 최대 변수


